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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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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장미의 향기는 그 꽃을 준 손에 항상 머물러 있다. "

 

장미를 받았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꽃에서 나는 향기와 함께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분 좋은 향기처럼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함을 실천하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을 만나보겠습니다. 

 

2021년 12월 16일 109호 무료이사지원서비스

이번에는 109호점에서 수행하신 무료이사지원 입니다.

109호 역시 이번달 2건의 나눔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강서구에 거주하는 첫번째 대상자는 

기존 살고 있던 집이 재건축되면서 급하게 이사가 결정되었습니다.

경황없이 준비해야 했지만, 109호점 덕분에 

무사히 이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109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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