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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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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장미의 향기는 그 꽃을 준 손에 항상 머물러 있다. "

 

장미를 받았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꽃에서 나는 향기와 함께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분 좋은 향기처럼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함을 실천하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을 만나보겠습니다. 

 

2021년 12월 10일 20호 무료이사지원서비스

다음은 20호의 나눔이사 현장입니다. 

대상자는 거동이 불편하고 시작장애가 있는 분으로

새로운 거처로 이사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낡고 오래된 집으로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전문가다운 세심한 손길로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쾌적한 보금자리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 주신 20호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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