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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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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장미의 향기는 그 꽃을 준 손에 항상 머물러 있다. "

 

장미를 받았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꽃에서 나는 향기와 함께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분 좋은 향기처럼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함을 실천하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을 만나보겠습니다. 

 

2021년 12월 14일 113호, 208호 무료이사지원서비스

두번째 대상자는 독거어르신 가구로

이사를 앞두고 비용 마련이 어려워

광진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을 요청하셨습니다. 

 

다행히 113호, 208호점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새 보금자리로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선행을 베풀어주신 지점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113호, 208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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