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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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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장미의 향기는 그 꽃을 준 손에 항상 머물러 있다. "

 

장미를 받았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꽃에서 나는 향기와 함께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분 좋은 향기처럼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함을 실천하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을 만나보겠습니다. 

 

2021년 12월 1일 113호, 208호 무료이사지원서비스

첫 소식의 주인공은 이번달 2건의 나눔을 

수행해주신 113호, 208호점 입니다. 

 

광진구 자양동에서 진행된 첫번째 이사는

골목이 좁아 집앞까지 차량진입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삿짐을 하나하나 옮기는 힘든 작업에도 

정성스런 손길로 이사를 마무리해주셨습니다. 

<113호, 208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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