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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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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나눔은 우리를 진정한 부자로 만들며,

나누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이며, 또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된다."

 

일생을 봉사하여 살아간 테레사 수녀의 말처럼,

'나눔'은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베풀며,

그 행복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을 소개드립니다. 

 

2021년 11월 27일 20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20호점의 두번째 나눔이사 지원입니다. 

4층에서 일일히 짐을 나르는 고된 작업에도

묵묵하고 세심하게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지원을 위뢰한 행주동 주민센터 측에서도 

꾸준한 도움에 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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