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44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1.01.15
971
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탈무드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

  뿌릴때 자기에게도 몇 방울 정도는 묻기 때문이다. '

 

누군가와 소중한 것을 나눌 때

그 나눔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행을 베풀어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일은

반드시 자신에게도 돌아오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나눌 수 있어 더 행복한 현장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2020년 12월 30일 113호 무료이사지원서비스

2020년 12월의 마지막 이사나눔 주인공은

이번달 2건의 이사를 지원해주신 113호점 입니다. 

 

이사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있던 가구로

광진주거복지센터의 의뢰를 받아 시행되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113호점 지점장님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13호> 봉사활동인증서류


전화상담 간편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