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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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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탈무드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

  뿌릴때 자기에게도 몇 방울 정도는 묻기 때문이다. '

 

누군가와 소중한 것을 나눌 때

그 나눔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행을 베풀어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일은

반드시 자신에게도 돌아오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나눌 수 있어 더 행복한 현장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2020년 12월 2일 53호,66호,235호,265호,412호,428호 무료이사지원서비스

1, 2, 3권역에서 함께해주신 훈훈한 소식입니다.

힘차게 화이팅하신 모습을 보니 정말 든든합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년간 쌓여진 노하우로

일사불란하게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큰 도움을 몸소 행하여주신 지점장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53호,66호,235호,265호,412호,428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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