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42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1.01.15
944
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탈무드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

  뿌릴때 자기에게도 몇 방울 정도는 묻기 때문이다. '

 

누군가와 소중한 것을 나눌 때

그 나눔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행을 베풀어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일은

반드시 자신에게도 돌아오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나눌 수 있어 더 행복한 현장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2020년 12월 1일 113호 무료이사지원서비스

다음은 매번 적극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해주시는 113호점의 생생한 나눔이사 현장입니다. 

 

대상자는 경제적 및 신체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홀몸어르신으로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113호점의 무료이사지원 덕분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찾게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113호> 봉사활동인증서류


전화상담 간편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