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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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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오늘 내가 나무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오래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문입니다. "

- 워런 버핏 -

 

둘러말한 듯 보이지만,

내가 지금하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도움이 된다' 라는 말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실천을 통해 사회를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2020년 11월 28일 113호 무료이사지원 서비스

마지막 소식은 113호점의 이사나눔입니다. 

주기적으로 변함없이 활동에 참여해주시는 지점입니다.

 

내집같은 마음으로 꼼꼼히 살펴주시고,

말끔히 정리까지 해주셨습니다. 

 

이번 이사지원을 의뢰한 광진주거복지센터에서도

덕분에 저소득 가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113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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