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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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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오늘 내가 나무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오래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문입니다. "

- 워런 버핏 -

 

둘러말한 듯 보이지만,

내가 지금하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도움이 된다' 라는 말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실천을 통해 사회를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2020년 11월 18일 89호, 240호, 282호, 293호 무료이사지원 서비스

89호, 240호, 282호, 293호 에서 전달해주신

정겨운 이사나눔의 현장입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이번 나눔은

9권역 지점들의 손길 덕분에 무사히 끝났습니다. 

 

뜻깊은 활동에 동참해주신 지점 모두 감사드립니다. 


<89호, 240호, 282호, 293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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