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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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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오늘 내가 나무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오래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문입니다. "

- 워런 버핏 -

 

둘러말한 듯 보이지만,

내가 지금하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도움이 된다' 라는 말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실천을 통해 사회를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2020년 11월 15일 26호, 194호, 199호 무료이사지원 서비스

 

26호, 194호, 199호의 나눔이사 소식입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의미 깊은 활동을 함께해주셨습니다. 

 

경제적 여건으로 막막하던 저소득 가구를 위해

힘을 모아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회공헌을 현장에서 몸소 실천해주신 

멋진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26호, 194호, 199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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