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37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12.21
931
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오늘 내가 나무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오래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문입니다. "

- 워런 버핏 -

 

둘러말한 듯 보이지만,

내가 지금하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도움이 된다' 라는 말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실천을 통해 사회를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2020년 11월 11일 109호 무료이사지원 서비스

11월에 2번의 나눔이사를 수행해주신 109호점 입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활발히 참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상자는 미취학자녀 4명을 양육중인 한부모가구로 

강서구청의 의뢰를 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마련에 힘을 보태주신

109호 지점장님과 직원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109호> 봉사활동인증서류

전화상담 간편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