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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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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 오늘 내가 나무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오래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문입니다. "

- 워런 버핏 -

 

둘러말한 듯 보이지만,

내가 지금하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도움이 된다' 라는 말임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실천을 통해 사회를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는

영구크린 지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2020년 11월 8일 262호, 432호 무료이사지원 서비스

다음은 6권역의 262호, 432호점에서 함께해주신 나눔입니다.

 

사례자는 곰팡이가 심각했던 기존 거주지에서

다행히 새로운 집으로 갈 수 있게 되었지만,

이사비용까지 감당이 힘들어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262호, 432호 지점에서 흔쾌히 도와주신 덕분에

마음편히 이사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262호, 432호> 봉사활동인증서류

전화상담 간편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