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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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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혼자서 빛나는 별은 없고

 또한 빛나지 않는 삶은 없다.

 그저 가리어져 있을 뿐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혼자서 빛날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옆에있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에

가리어진 빛이 거두어지고 더 빛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소개해드릴 분들은

누군가의 가리어진 빛을 조금이나마 

거두어주시는

영구크린 멋진 지점입니다.

 

2020년 5월 31일 55호, 165호, 196호, 273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2020년 5월의 마지막 나눔 활동은

5권역의 지점장님들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5권역 역시 꾸준하게 이사 나눔을 진행하여 주시는 권역입니다.

 

이번 대상자 분께서는 소외 계층 가구분으로,

이사를 할 여력이 마땅치 않으셨으나,

영구크린 지점의 도움으로 무사히 이사를 마치셨다고 합니다.

 

소외된 계층을 위해 먼저 나서주신

5권역의 지점장님 및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55호, 165호, 196호, 273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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