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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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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혼자서 빛나는 별은 없고

 또한 빛나지 않는 삶은 없다.

 그저 가리어져 있을 뿐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혼자서 빛날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옆에있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에

가리어진 빛이 거두어지고 더 빛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소개해드릴 분들은

누군가의 가리어진 빛을 조금이나마 

거두어주시는

영구크린 멋진 지점입니다.

 

2020년 5월 4일 109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2020년 5월의 첫 번째 나눔 활동 소식은 109호점에서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109호점은 왕성하게 이사 나눔을 실행하고 있는 지점 중 한 곳입니다.

 

이번 달에는 방화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해주셨습니다.

이사를 무사히 마친 고객님께서도 만족하셨을 것입니다.

 

꾸준하게 이사 나눔을 실행하여 주시는

109호점 지점장님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9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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