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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05.18
1,211
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보잘 것 없이 흐르는 시냇물이라도,

모이고 또 모이면 사람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는

거대한 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단순히 작은 개체로 볼 때 크지 않은

여러 사람의 작은 호의와 배려가 모이고 또 모이면

사람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거대한 기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영구크린 지점들께서 행해주시는

이사 나눔 하나 하나도 모이고 또 모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거대한 기적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아래 소개해드릴 분들은

그 기적을 행하고 계시는 지점 분들입니다. 

 

2020년 4월 5일 262호, 432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첫 번째로 알려드릴 소식은

6권역의 262호, 432호에서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해당 대상자분께서는 기초 생활 수급자 분으로,
어린 나이에도 생업에 종사하며 어머니와 동생을 포함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시는 분입니다.
형편이 어려워 이사 비용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셨고,
262호와 432호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이사를 마치셨다고 합니다.

 

사회 어려운 계층에게 직접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신
262호와 432호 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62호, 432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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