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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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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사람 인()의 한자의 생김새는

두 사람이 서로 기대어 있는 모습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수천년 전에 생겨난 글자에서도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의 모습을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영구크린 지점들은 매 달 각 사회 계층과 더불어,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합니다.


아래에 소개해드릴 지점들은,

본사가 희망하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시는 지점들입니다.



2019년 12월 17일 109호점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무료 포장이사 서비스

2019년 마지막 소식은 109호점에서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109호점 역시 2019년 한 해동안 꾸준하게 나눔을 실행하여주신 지점입니다.


이번 대상자분은 저소득층 가구로,

이사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이사를 망설이던 와중,

109호점의 도움으로 이사를 마치셨다고 합니다.


어려운 사회 계층에게 손수

재능을 기부해주신 109호점 점장님 및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9호점> 봉사활동인증서류


전화상담 간편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