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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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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사람 인()의 한자의 생김새는

두 사람이 서로 기대어 있는 모습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수천년 전에 생겨난 글자에서도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의 모습을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영구크린 지점들은 매 달 각 사회 계층과 더불어,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합니다.


아래에 소개해드릴 지점들은,

본사가 희망하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시는 지점들입니다.



2019년 12월 7일 203호, 240호, 274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처음으로 알려드릴 소식은 9권역에서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9권역은 올해 13번이나 이사 나눔을 진행해주신 권역들입니다.


이번 두 대상자분들은 독거노인 가구와 청장년 1인가구로,

두 분 다 이사가 결정되었으나 금전적인 문제로 이사를 진행하지 못하던 와중,

영구크린 9권역 지점장님 및 직원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이사를 마치셨다고 합니다.


한 해동안 꾸준하게 이사 나눔을 진행해주신

9권역 지점장님 및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 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9권역>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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