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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번째 나눔봉사

영구크린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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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눔의 현장을 가다

"물질이나 시간, 공간의 가치를 나누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은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것은 가진 것들을 베푸는 것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기대어

삶을 쓸쓸히 보내지 않게 해주는 좋은 행위입니다.


가진 것들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부담감을 느낄 필요도 없으며,

받은 사람들도 더욱 기뻐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수단입니다.


아래 소개해드릴 지점 분들은

사회 계층에 나눔을 실천해주시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시는 분들입니다.

 

2019년 11월 14일 66호, 235호, 265호, 412호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

이번 소식은 1권역과 2권역에서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해당 건은 중랑구의 "기린 마을 만들기"라는 사업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기업들이 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는 지역으로,

상생과 나눔을 실현하는 형태로 이루어진 마을입니다.


좋은 취지에 같이 참여하게 되어 본사에서도 감사드립니다.

매 달 꾸준하게 나눔을 이어가주셔서 매 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66호, 235호, 265호, 412호> 봉사활동인증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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