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포장이사 업계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재인증 획득
영구크린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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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신문] - 포장이사, 청소서비스기업 ㈜영구크린이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CCM)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CCM은 기업이 모든 활동을 소비자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영구크린은 지난 2017년, CCM인증심사를 거쳐 포장이사/청소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 CCM인증을 받은 바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CCM인증을 획득했던 영구크린은, CCM재인증에 성공하며 업계 대표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알리게 됐다. 이사, 청소 등 무형의 서비스에 도입이 쉽지 않다고 여겨지던 품질의 표준화를 이뤄내고 경영활동에 선제적으로 소비자중심정책을 펼쳐온 점이 심사에 반영된 결과다.
특히 이번 재인증에서는 소비자중심경영(CCM)을 기업내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소비자품질의 고도화를 이뤄내고 있음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기CS교육, 암행현장점검 등 품질관리 주요정책과 더불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 ‘무빙파트너스’도 영구크린만의 CCM성과로 인정받았다.
무빙파트너스는 영구크린에서 이사견적 접수시, 최대 3개의 이삿짐센터의 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편의 서비스다. 영구크린 1곳만 견적이 진행되는 단독견적상품과 제휴업체 2곳의 견적을 추가로 받아 비교해 볼수 있는 우수업체 비교견적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영구크린의 자체 해피콜 진행결과, 무빙파트너스가 이사에 도움이 되었단 소비자 의견이 84%로 나타나 이용자 만족도 또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식회사 영구크린 임한명 대표이사는 “당사 모든 서비스의 중심엔 고객이 있다.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서비스실현을 무엇보다 우선하는 기업의 가치로 삼고, 경영전반에 소비자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CCM재인증 소감을 전했다.
2008년 설립된 주식회사 영구크린은 올해로 설립 만11년차를 맞이한 생활서비스플랫폼 기업이다. 포장이사, 청소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전국 어디서나 연중무휴 서비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