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청소기업 영구크린, 2015 재능나눔 경영대상 수상
[스포츠서울] - 포장이사 청소업체 영구크린이 2015 재능나눔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영구크린, 2015 재능나눔 경영대상 수상'
포장이사·청소 대표기업 영구크린이 지난달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5재능기부 전진대회’ 시상식에서 재능나눔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재능기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과, 새로운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다. 이날, 재능기부 행사를 위해 300여명이 넘는 사회 각층의 저명인사가 자리를 빛냈고, 부문 별(재능나눔 경영대상, 인증상, 체육대상, 문화대상 등) 시상이 이루어졌다.
영구크린은 그동안 저소득층을 위한 포장이사 지원, 청소봉사활동, 사랑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또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기증 캠페인은 그 기증액이 약 11억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에 재능을 기부하고 나누는 등 사회공헌에 기여해왔으며 이러한 활동 내역은 영구크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영구크린은 이번 시상식에서 ‘재능나눔 경영대상’의 영광을 누렸고, 과거 NAVER 성공스토리상, 중소기업청장상, 신지식 경영인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구크린 임한명 대표는 이번 시상에 대해 “많은 고객님들이 주신 성원에 감사드리고, 이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힌 뒤 “의미 있는 큰 상을 받은만큼, 업계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장이사 및 청소 관련 문의는 영구크린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156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