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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인터넷 가입서비스로 포장이사 이용고객 만족도 강화

경상일보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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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센터가 포장이사 전 과정을 책임지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이사를 앞둔 소비자가 직접 챙겨야 할 일은 여전히 많다. 이사업체 견적비교와 청소업체를 알아보는 일, 이삿날에 맞춰 가전설치 일정까지 신경쓰다 보면 우선순위에 밀려 놓치는 일들이 발생한다.


그 중 하나가 이사간 집에서 사용할 인터넷이다. 인터넷은 보통 3년 약정으로 계약하기 때문에 이사 시점에는 사용 중인 인터넷 약정이 이미 만료된 경우가 많다. 약정이 끝난 인터넷은 그대로 두는 것보다 신규 가입으로 통신사 혜택을 받는 편이 유리하다.


대부분 소비자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지만, 이사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 인터넷 가입 업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온라인에서 최대 현금 지급을 내세우며 홍보하는 업체가 많지만, 낯선 곳에 개인정보를 제공해 명의도용 등 피해가 발생하진 않을까 걱정이 커서다.


이러한 소비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생활서비스 플랫폼 영구크린은 포장이사를 앞둔 고객을 대상으로 이사와 동시에 인터넷 가입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영구크린을 통해 고객은 LG유플러스, SK텔레콤, KT 등 국내 주요 통신사 중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하고 인터넷 가입을 상담받을 수 있다.


영구크린에서 이사 또는 청소를 이용한 고객은 20만원의 이사 지원금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인터넷 가입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등 소비자 피해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영구크린은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사 고객에게 인터넷 가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사를 앞둔 소비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확대해 가며 고객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구크린은 포장이사, 입주청소, 이사청소와 더불어 주거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여러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G베스트샵 제휴를 통한 가전할인, 세라젬 안마의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은 이사 준비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줄이는 편의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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