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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산불 피해 복구 위한 성금 2,116만 원 기부

핸드메이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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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김제민 기자] 영구크린이 영남권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2,116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영구크린 전국 지역점의 자발적인 자체 모금에서 시작됐으며, 영구크린 본사가 기부금에 100%를 추가로 더해 이뤄졌다. 영구크린은 국가의 재난 극복에 기업이 적극 동참해 사회적 기여를 모범적으로 이어간다는 측면에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영구크린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구호 키트, 대피소용 셀터, 바닥 매트 등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과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영구크린 임한명 대표이사는 “전국 117곳 지역점의 자발적인 행동에 본사도 뜻을 같이해 기부하게 됐다”며, “모금된 기부금과 성의가 산불 이재민 피해 복구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구크린은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과거 아름다운 이사 캠페인을 통해 총 15억 6천 7백만 원을 기증했으며, 행복나눔 바자회, 사회봉사활동을 시행했다. 현재는 영구크린 나눔봉사단을 통해 주기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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