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포장이사·입주청소·인터넷 가입 한 번에 해결

영구크린이 포장이사, 입주청소, 인터넷 가입을 한 번에 제공해 소비자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고객은 영구크린 플랫폼에서 간단하게 서비스를 예약하고 여러 업체와 일정 조율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는 포장이사뿐만 아니라 원룸이사, 반포장이사, 용달이사 등 고객 상황에 맞는 이사를 제공한다. 최대 3곳의 비교견적을 제공하는 ‘무빙파트너스’도 이용할 수 있다. 청소 서비스는 전액 후불제로 제공되며, 고객은 청소 상태를 확인한 후 결제한다.
이사 도착지에서 사용해야 할 인터넷의 경우 SK, KT, 유플러스 등 고객이 원하는 통신사로 어디든 가입이 가능하다. 인터넷 가입시 최대 48만원의 혜택이 제공되며 영구크린에서 이사 또는 청소를 계약시 최대 20만원의 혜택이 추가된다. 이사 준비시, 크고 작은 비용이 발생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이사 지원금으로 최대 68만을 받게 되어 이사에 따른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업체 관계자는 "생활서비스 플랫폼의 역할은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원하는 서비스를 빠르게 연결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사는 이사, 청소, 인터넷 가입뿐 아니라 가전제품, 안마의자 할인 혜택 같은 제휴 혜택도 마련돼 있으니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업체는 최대 1천만 원 배상책임보험 가입, 한국소비자원(CCM) 4회 인증, 추가금 요구 시 200% 보상제도 등의 시스템과 인증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관련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며 공개된 누적 후기가 10만 건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