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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무빙파트너스 포장이사 누적 매칭 45만건 돌파

영구크린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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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서비스 플랫폼 영구크린이 운영하는 포장이사 비교견적 서비스 ‘무빙파트너스’의 누적 이용건수가 45만건을 돌파했다. 25년 2월 기준, 누적 총 매칭 건수는 459,502건에 달한다.


무빙파트너스는 영구크린을 포함, 제휴된 이사업체를 비교해 최대 3곳의 무료견적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연결된 각 업체와 방문 일정을 잡고, 무료 방문견적이후 한 곳의 이사업체와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무빙파트너스는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정식허가업체만 선정될 수 있어서, 고객은 무허가 업체의 피해를 방지하고, 쉽게 비교견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빙파트너스는 엄격한 자격 심사로 업계에서 유명하다. 현재까지 1,465개의 업체가 신청을 하였으나 25.2%만이 심사를 통과해 369개 업체가 선발됐다. 영구크린 고객 해피콜 자료에 의하면 전문성 만족도 90.4%, 친절만족도 92.7%, 가격만족도 89.7%로 고객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수준이다.


영구크린 관계자는 "무허가 이사업체에 대한 피해 소식을 듣던 와중 서비스 품질과 편의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고민하게 됐다. 그 결과 무빙파트너스를 런칭하고 누적 매칭 45만 건이라는 큰 성과를 얻게 돼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품질 제휴 이사업체를 발굴하는데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영구크린은 포장이사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친다. 방문견적 이후에 지역점 귀책사유임에도 추가금을 요구하는 경우 추가금 200%를 보상하며, 배상책임보험 가입으로 사고 시 최대 1천만 원을 보상한다. 포장이사 서비스 외 에어컨 설치, 입주청소, 가전청소, 인터넷 가입 등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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