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포장이사, 입주청소·인터넷 가입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
영구크린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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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생활서비스 플랫폼 영구크린이 포장이사, 입주청소, 인터넷 가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영구크린 홈페이지를 통해 포장이사는 물론, 입주 전 필수 과정이 된 입주청소, 인터넷 가입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다. 원스톱 서비스로 인해 여러 업체와 각각 일정을 조율할 필요가 없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편리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사 서비스는 포장이사뿐 아니라 원룸이사, 반포장이사, 용달이사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3곳의 비교 견적도 가능하다. 청소는 전액 후불 서비스로 청소 상태를 확인하고 결제한다.
인터넷 가입의 경우 최대 68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상품에 따라 최대 48만 원이 지급되고, 이사 또는 청소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20만 원이 제공된다.
인터넷 가입과 무료 방문 이사 견적을 함께 신청하면 기본 48만 원에 추가 20만 원을 이사지원금을 지원해 최대 68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구크린은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구크린의 관계자는 "고객들의 이사와 관련된 모든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고민하다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게 됐다"라며, "한국소비자원 CCM을 4회 연속 인증한 만큼 품질면에서도 만족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