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기업 ‘영구크린’, 성남시에 생활용품 물품 기증
영구크린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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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기업 ‘영구크린’이 지난 29일 성남시청에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110개를 기탁했다.
지난달 1일, 성남시와 ‘영구크린’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토털 서비스 '다(多) 해드림 하우스 사업'에 제휴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영구크린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월 1회 무료이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물품 기증은 이와는 별도로 추가적인 사회공헌활동 차원으로 이뤄졌다.
‘영구크린’은 행복나눔 바지회, 사회봉사활동, 무료이사 등 그동안에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 협약을 통해 꾸준히 재능 기부를 진행해왔다.
‘영구크린’ 임한명 대표이사는 “지난 1일 MOU 이후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하던 중 생활용품 기탁을 추가로 하게 됐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무료 포장이사 외에도 영구크린에서 도울 수 있는 방향을 다양하게 검토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구크린’은 포장이사, 입주청소, 건물관리 등 생활 밀접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플랫폼기업으로 한국소비자원 인증을 취득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허가 포장이사 업체 피해방지를 위한 ‘우수업체 비교 견적’ 서비스 ‘무빙 파트너스’ 실시 등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