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소비자 중심경영 'CCM' 국가공인 인증받아
[머니s] - 포장이사 전문기업 '영구크린'이 2020년 올해의 CCM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CCM 국가공인제도는 지난 2007년부터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소비자 중심경영) 은 기업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2년마다 평가를 통해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CCM’ 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와 관련된 대내외 업무를 평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번 수상은 CCM 인증 기업을 대상으로 후보자 심사 후 결정됐다.
영구크린은 포장이사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 운영 중이다. 물품 파손을 최소화하기 위해전용자재를 사용하고, 명시된 계약내용 이행, 매뉴얼 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안심 서비스 제공 일환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A/S, 고객불만 해결을 위해 CCM센터를 자체적으로 신설 후 운영 중이다.

영구크린 임한명 대표는 "이사업계 중 CCM 인증을 취득한 뒤, 우수기업까지 선정돼 매우 기쁘다. 아직 이사업계 최초, 유일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더욱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구크린은 다양한 포장이사 이사업체 소개를 위한 무빙파트너스를 운영 중이다. 고객은 영구크린 외 추가 업체를 소개받을 수 있고, 무료 방문 견적이 가능하다. 그 외 서비스 및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