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호점 칭찬합니다
오늘 이사했습니다. 날씨가 무더워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팀장 이하 팀원들이 마치 자기집을 이사하는 마음으로 정성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웃는 모습으로 연신 이삿짐을 나르는 모습에 기분이 덩달아 좋아졌습니다. 지난번에도 영구크린으로 이사했고, 이번에도 영구크린으로 이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가족 모두 들었습니다.이사는 언제나 어려운데 정알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447호점 왕칭찬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배철호 | 하남시 학암동 |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