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만족했습니다. 선택 굿^^
오늘 이 추운날에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는 하필 우리 이삿날 왜이리 춥지? 좀 짜증도 났지만, 영구크린 216호점 강영현 팀장님과 팀원들을 만나고 나서는 한결 따뜻한 마음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이추운 날씨에 최선을 다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시고, 원하는대로 다해주시고, 너~~ 무 만족한 이삿날 이였습니다. 팀장님과 남자팀원들,그리고 이쁜 이모님^^ 손발 착착 맞춰서 작업도 빠르게 마무리까지^^ 새해부터 이사하면서 이런 좋은분들을 만나다니, 올해 행복만땅, 좋은 복이 많이 들어올것 같아요. 다음에 이사해도 꼭 영구크린으로 할거예요~~ 오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강미연 | 강동구 고덕동 |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