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구 영덕동
282호점 행복한 이사^^
안녕하세요^^설연휴 첫날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영구크린 이사견적 신청을 하게 된건 "이삿날이 휴일이 되다"라는 슬로건에 눈길이 갔어요ㅋ16년만에 이사라 어찌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영구크린으로 첫 이사상담을 받게 되었고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2개 업체 견적은 취소하고 바로 계약을 했어요 이사 전날 짐좀 챙겨둬야지 했는데 퇴근하고 지쳐 잠들어버렸어요 어쩌지 했는데 7시50분 띵동 직원분이 오셨고 저희가족은 직원분들께 죄송스런 마음으로 이불에서 몸만 빠져나왔어요 저희집은 짐이 많지 않다 생각했는데 와짐이 어마어마했고 주방과 욕실 정리해주시는 이모님 사다리차 그리고 남자직원3분 총5분이 일사분란하게 일처리 하시는데 전문성을 느꼈어요 젊은 직원분들이라 좋았고 직원분이 짐 싸다 나왔다머 돈을 주시더라구요 기억을 더듬어 5년전쯤 아이가 세뱃돈을 책장에 숨겨두었던 돈이었어요 너무 감사했어요새집에 도착해서 입주청소한 새집에 신발신고 들어가는 저에게 직원분이 덧신을 챙겨주셨어요 하나하나 섬세하고 신속하고 깜짝ㄱ놀란건 모든짐을 전 집에 있던 위치 그대로 정리해주신점과 이모님은 냉장고 물건 위치까지 똑같이 정리 해주시는데 어떻게 그걸 다 기억하세요?하고 놀랐어요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어요큰물건 레이아웃 위치 상의해주시고 제가 편할수 있게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마지막엔 바닥 청소에 물걸레로 다 닦아 주셨어요 추운날 웃으시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영구크린 282호점 직원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사진을 못찍었어요ㅜㅜ 다른분들 후기보니 저도 사진좀 찍을걸 했네요ㅋ 1800세대 입주단지라 입주민단톡방과 카페에 영구크린 추천했어요^^ "이삿날이 휴일이 되다!!"
이희정 | 2024.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