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봉천동
⭐️⭐️⭐️270호점 강추합니다⭐️⭐️⭐️
갓 5개월 된 아가의 엄마라 이사준비가 막막했지만 결론적으로는 성공적으로 이사를 마쳤습니다. 남편이 품질보장이 잘 되는 영구이사에서 포장이사를 제안했고, 이왕이면 이사를 잘 해주는 지점에서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하루꼬박 날밤 새면서 이사 담당 지점을 찾았습니다. 수많은 후기를 둘러보던 중 1) 견적 내주시는 분과 이사진행 하시는 분이 동일 2) 외국인 구성원 x 3) 가족이 함께 일을 하여 분위기가 좋으며 합을 잘 맞춤 두드러지는 특징을 갖는270호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진성오 점장님께서는 이사가는 집이 2층 단독주택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능숙하게 견적을 내주셨고 이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사 당일 아침부터 비가 억세게 내렸는데도 모든후기에서 보던 바와 같이 단란하고 화목한 분위기로 일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실측하여 계획한 가구배치가 예상치 못하게 어긋났는데 어떤 배치 방법이 좋을지도 추천해주시고, 배치방법을 번복하여도 친절하게 바꿔주셔서 맘편히 이사한 거 같네용ㅎㅎ 또한 엘지 가전은 별도로 이전설치하여 동선이 꼬이진 않을까 걱정하였는데, 그러한 문제는 없었을 뿐더러 주차공간이 협소한 주택가에서 오히려 엘지 담당자의 주차상황까지 고려해주셨습니다.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걱정없게끔 편하게 포장이사를 진행해주심에 270호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른 분들께도 꼭꼭 추천 드립니다~
장정주 |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