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가락동
445호점 유팀장님을 칭찬합니다!!!
어제와 오늘 중부지방의 기록적인폭우가 내려서 무척 걱정을 했습니다. 아침에 활짝웃으시며 등장하신 유팀장님과 팀원여러분께서 손발이 착착맞아 이사를 해주셔서 너무도 편안한 이사가 되었습니다. 이사를 많이 해봤지만 이번 이사는 감동적인 날 이었습니다. 다음에 이사를 할 때도 445팀 유팀장님과 함께할 것입니다. 주위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려고합니다. 445팀 화이팀! 유팀장님 화이팅!
한희숙 |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