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봉구
소개받음
폭염이 언제나 사라질까요?며칠전 이사를 마치고 칭차릴레이 글을 쓰야겠다는 맘을 먹었지만 오늘에야 글을 올리게 됩니다.안녕하세요? 더운데 잘지내셨습니까 라는 첫 인사를 하며 문을 열고 마주친 밝은 얼굴은 보는 저로써 기분이 넘 좋았습습니다.이곳저곳 견적을 받아봣으나 역시 영구 크린 이였습니다.*113호점*을 소개받아 이 무더위에 무사히 이사 잘하였으며남자분들은 깔끔한 포장. 주방여사님은 정리정돈의 달인~~손발이 너무빨리 빨리끝내준 덕분에 편히 쉴수 있었습니다.ㅎ암튼 무더위와 싸워가면 스트레스없이 잘 끝내주어 감사했습니다.담에 또 기억하겠습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박 재진 |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