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
291호점
8시에 이사방문 예약을 했었고 저는 물른 준비가 되었지만 20분 일찍오셔서 준비되시면 연락 달라는 말에 배려가 느껴졌습니다.가만 있어도 땀이 주르륵 나오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가 요청한 내용도 다들어주시고 얘기하실때 정중하게 말씀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제가 화분이 많은 이사인데 꼼꼼하게 포장해 주셔서 흠집도 없이 옮겨져서 너무 좋았습니다.이사후 청소도 깔끔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다음에 이사할때도 또 부탁드립니다.오늘 하루 감사했어요~
박서연 | 2024.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