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호점 감사합니다
강화에서 30년을 거주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김포시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30년만에 하다보니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쩔쩔매던 차에 얼마전 이사한 친구의 소개로 영구이사 444호점을 소개 받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사를 맡기었습니다. 이사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 소개한 친구가 보장한다며 소개했기 때문에 무조건 믿어보았습니다. 역시나 내가 한건 아무것도 없는데 김포시에 깔끔하게 나의 보금자리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뭐라도 드릴려고 해도 사양하시며 이사후에 처리해야 할 일들도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다시 언제 이사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도 꼭 영구이사 444호점을 이용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장민영 | 인천광역시 강화도 |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