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청소
5월4일 이사청소했습니다, 남자1 여자1분 오셨는데 사실 이 넓은 집을 어떻게 두분이하실까 조금 걱정스러웠어요~~ 근데 그건 저의 쓸데없는 기우였어요 너~~무 구석구석 손이 안닿는부분까지도 깔끔하게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셨어요~ 7년된 아파트였지만 저희집을 새집처럼 만들어주셨어요~ 이사를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할수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빨리 후기를 올리고싶었지만 정리가 늦어져서 이제야 올립니다두분 마스터님 건강하셔서 담 이사때도 꼭!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난영 | 양천구 목동남로4길 |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