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호점
이번에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날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쏟아져서 짐이 젖을까, 시간이 지연될까 걱정이 컸는데, 이사팀이 오시자마자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작업을 시작해 주셨습니다.가구와 가전은 비에 닿지 않도록 비닐과 담요로 단단히 포장했고, 작은 생활용품까지 박스 안에 비닐을 넣어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운반 동선도 미리 확인해서 물건이 빗물에 닿지 않도록 차량과 현관 사이에 임시 덮개를 설치해 주셨습니다.무거운 가전제품도 2~3명이 호흡을 맞춰 안전하게 옮겼고, 벽이나 문틀에 부딪히지 않도록 모서리를 모두 보호해 주셨습니다. 짐을 옮긴 후에는 가구와 가전 배치를 원하는 위치에 맞춰 세팅해 주시고, 바닥에 떨어진 비닐 조각이나 먼지도 깨끗하게 치워 주셨습니다.비 오는 날씨에도 전혀 대충 하는 법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진행해 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사를 앞둔 분들께 날씨와 관계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팀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박철 | 구로구 구일로8길 |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