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민팀장님 감사합니다^^
9월 17일, 서울에서 이사를 하며 영구이사를 선택했습니다.사실 이사라는 게 항상 걱정이 앞서잖아요. 특히 이번에는 이사 당일 마침 비가 장대비처럼 쏟아져 더 긴장이 됐습니다. 짐이 많고, 또 여러 번 나누어 옮겨야 하는 상황까지 겹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그런데 이사 현장에 도착한 영구이사 팀을 보자마자 걱정이 조금씩 사라지더군요. 젊고 밝은 에너지로 인사해주신 직원분들이 금세 분위기를 바꿔주셨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여러모로 불편하고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짐을 어떻게 나누어 옮겨야 할지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젖지 않도록 세심하게 포장하며 안전하게 운반해주셨습니다.짐이 예상보다 훨씬 많이 나왔고, 공간에 맞춰 넣는 과정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승민 팀장님과 팀원분들은 늦은 시간까지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끝까지 책임감 있게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땀이 비처럼 쏟아질 정도로 흘리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고객 입장에서 최대한 편안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이사라는 게 단순히 짐만 옮기는 일이 아니라, 한 가정의 중요한 터전을 새로 마련하는 일인데, 그 과정을 이렇게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영구이사를 선택한 제 결정이 정말 옳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조만간 또 한 번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때도 꼭 박승민 팀장님과 같은 팀으로 다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긴 여정과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저희 가족 모두가 마음 편히 새 보금자리에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영구이사 덕분에 “힘든 이사”가 아니라 “좋은 기억이 남는 이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저처럼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현정 | 강남구 학동로68길 |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