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호점 백일호팀장님 쵝오!
10월 21일 이사, 영구이사 298호점 백일호 팀장님 덕분에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임시로 가는 작은 방에 장롱까지 다 넣어주시고, 잠시라도 불편하지 않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이사 내내 밝고 에너지가 넘치셔서 걱정은 눈 녹듯 사라지고, 모든 물건이 제자리를 찾아가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늘 웃는 얼굴과 “뭐든지 된다”는 긍정적인 말 덕분에 힘든 하루가 즐거운 기억으로 바뀌었습니다.다음 이사도 꼭 백일호 팀장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믿음직하고 든든한 최고의 팀장님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원영 | 연수구 옥련동 | 202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