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남자 3분 여자 1분이서 서둘러 짐을 정리하며 순식간에 이사짐을 다 쌌습니다.생각보다 일이 빨리 끝나 깜짝 놀랐어요. 베테랑은 역시 다른가봅니다.점심을 간단히 먹고 오후부터 다시 이사가는 집으로 가서 정리를 하는데 어떻게 기억을 하시는지 원해 자리를 다 아시고 정리해 주셔서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어요. 소소한 것도 저의 의사를 물어봐주시고 해주시는 것도 배려심이 느껴졌어요.다음에 이사할 일 있을 때 또 다시 만날수 있음 좋겠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은현 | 김포시 풍무로69번길 |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