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9호점 팀원분들께 감사
11월 17일 이사했습니다갑자기 추워지고 바람이 세게 부는 상황이었습니다만묵묵히 힘든 이사 잘 해주셨습니다기본 이사는 물론 잘 해주셨으며들어오는 화장실 시공업체가 나가는 이사 도중 공사 시작하겠다는 요구도 2미터 넘는 관음죽 화분을 다른분께 양도하는 일도 냉장고 양도에 따른 귀찮은 일들도 기분좋게 해주셨습니다힘들고 짜증날 수 있는 상황에서 매우 잘 해 주셨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선민 | 성남시 분당구 |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