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호점 마음에 쏙!!
이침 일찍부터 오셔서 추운 날씨에도참 열심히 일해주셨어요멀리 이사가는거라 조금 죄송하기도 하고감사하기도 했답니다친절하게 모든분들이 하나부터 열가지 놓치지 않고제 말에 귀기울여주시고 먼저 물어봐주시고가구배치 이렇게 저렇게 자꾸 바꿔도 달콤한 미소 지어주시며끝까지 책임 다해주셨네요주방 아주머니도 깔끔하게 정리 잘해주셨네요친찰하고 성실한 43호점 덕에 이사 잘 마쳤어요다음에도 다시 이용하고 싶은데 그때 연락을 따로 드려도 되는거져?^^
민병숙 | 서울시 노원구 |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