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꼭 추천하고싶어요
아파트 포장이사 해줄 곳을 찾다가 영구크린이 괜찮다길래 이용하게 됐어요.암만 포장이사라도 작은짐들 정리를 좀 해뒀어야 하는데 몸이 안 좋아서 하나도 정리를 못해두고 폭탄 맞은 집 상태로 이사센터분들을 맞이했습니다ㅜㅜ자질구레한 짐이 너무 많은 집인데 이사팀분들이 들어오시자마자 팀원분들이 각자 역할 딱딱 나눠서, 빛의 속도로 손이 안 보이게 자질구레한 짐들, 큰 대형 가구들 가전들을 순식간에 싸시더니(눈으로 보면서도 도대체 이것들을 어떻게 포장하시는건지 신기하기만 함) 뚝딱 이사시켜주셨어요.제가 손댈 것 단하나가 없도록 이사팀분들이 너무 능숙하시고 꼼꼼하셔서 저는 개인차량에서 쉬고 숙면했습니다.이사 들어간 집에서도 도배장판 작은 손상 하나 없었구요. 주방은 노하우 가득하신 여사님께서 전문정리사의 솜씨로 제가 새로 정리할 게 없는 수준을 넘어서 컨설팅 수준으로 기깔나게 재배치해주셨어요 냉장고 속까지 싸그리 청소해주시고 주방 재탄생이었습니다다른 팀원분들은 또 일사분란하게 각 방 용도만 대강 들으시고도 소형 가구들을 착착 쓰기 좋게 정리를 다 새로 해서 넣어주시더라구요 새집에서 저희도 애매한 가구 배치들은 편한 방향 추천도 해주시고 너무나도 프로들이셨습니다. 차에서 자다가 다됐을 때 올라와보고 정말 감탄했어요다 배치해주시고 뒷정리 청소까지 너무 완벽히 마쳐주시고 가셔서 저는 또 자러ㅎㅎㅎ친절하시고 깔끔하신 건 말할 것도 없었구요. 팀원분들이 오래 합을 맞추셨는지 손발이 착착 잘 맞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일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이사로 신경쓸 거 많았던 제 맘도 많이 편했습니다^^이사를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고요하고 편안하게 해보긴 첨이었고, 다시 이사해도 영구크린에서 오늘 해주신 분들께 의뢰하고싶고 주변에 꼭 추천하고싶어요 이사팀분들께 넘 감사드립니다.
화가람 | 부산진구 당감동 |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