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되는 이사, 걱정없이 척척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6호점 1팀이 이사해주셨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1. 시간 약속이 칼 같으셨어요. 8시에 바로 이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심지어 미리 도착하셔서 준비할때까지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2. 팀이 호흡이 잘 맞아요. 서로서로 척척 손발이 맞는 모습이 보였습니다.3. 고객의 요구사항을 잘 들어주십니다.시스템헹거의 수평이 안맞아서 몇번을 수정해주시고 수평을 잘 맞춰주셧어요. 세탁기, 건조기 설치도 척척 해주셨고 배관길이가 짧아서 설치가 어려운 것도 저희가 배관을 사올때까지 기다려주셨어요.모두 정리 후에 더 필요한거 없는지 확인까지 해주셨어요.4. 끝까지 웃으며 이사해주셨어요.이사가 쉬운일이 아닌데도 끝까지 웃으며 응대해주셨고 요구사항에도 흔쾌히 모두 수용해주셨어요다음에 이사한다면 66호점 1팀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추천합니다.
김선식 | 중랑구 신내로 |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