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날이 이렇게 편한 적이 없네요.
안녕하세요.오늘 중구에서 구로구로 이사온 사람이에요.지금까지 여러 이삿짐센터를 이용했고, 영구이사는 이번에 처음 이용했습니다.아침 8:30부터 이사 시작해서 오후 3:00에 끝났습니다.팀장님과 팀원분들이 포장할 때도 신속하게 잘 해주시더니, 언박싱할 때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신속하고 잘 해주셨어요. 특히 귀찮아서 안 할 수 있는 가구 위• 바닥 먼지와 거미줄도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화초가 많은데 잎사귀 하나 안다치게 옮겨주겼습니다.부엌, 냉장고 담당하신 여사님들도 사용하기 편하게 배치해 주시고, 냉장고 안/선반에 찌든 때도 깨끗이 닦아주셨습니다.특히, 냉장고(냉동고), 김치냉장고에 반찬 및 식재료들을 원위치대로 넣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기억력이 아주 좋으신 듯해요)마지막에는 깨끗이 청소까지 해주셔서 제가 따로 할 필요가 없어 편했습니다.영구크린 216호 5팀, 2팀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다음에 이사할 때도 이용할게요.*^^*
장경희 | 중구 중림동 |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