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정말 매서운 날이었지만, 영구이사 팀 덕분에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셔서 준비해 주셨고, 손이 꽁꽁 얼 법한 날씨에도 밝은 표정으로 꼼꼼하게 포장하고 옮겨주셨어요. 집안 물건 하나하나 소중히 다루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예상보다 훨씬 빠르고 안전하게 이사가 끝났습니다. 덕분에 걱정 없이 새 집에서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다음 이사도 영구이사로 하고 싶습니다!
우정우 | 양천구 목동 |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