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신천동
53호점 5팀 덕분에 무사히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오던 금요일에 이사한 집입니다아침에 일찍부터 오셔서 집을 점검하시고 시작부터 활력있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원래 남자 3, 여자1로 알고 있었는데 남자2분만 오셨더라구요 의아하고 있는 찰라에 아파서 병원에 다녀오시는 바람에 오후에 합류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근데 그 두분 너무 칭찬하고 싶습니다.제가 어린이집에 아이를 데려다 주고 왔는데 거실 짐이 다 쌓여있더라구요. 두분이서 손도 너무 빠르고 즐겁게 일해주셔서 저희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이사도중에 짐이 많아서 추가하는 상황에서도 얼굴 찌푸리지 않으시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시는데 더 미안하더라구요짐을 다 빼고 차로 이동하는 도중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어쩌나 했는데 짐도 잘 챙겨주시고 더 고마웠습니다,이사하는 곳으로 와서도 즐거운 모습으로 얼굴 찌푸리지않고 너무나도 잘 하시는 모습에 다음에도 이분들께 맡겨야하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씁니다,결혼한지 7년 되었지만 이사는 4번째 인데 이렇게 일 잘하시고 기분좋게 하시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고 고맙다는 생각밖에 없더라구요마지막까지도 웃으시면서 끝까지 완벽하게 일을 하고 가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했습니다아! 사다리 담당하시는 아저씨도 너무 감사합니다그런데, 이모님은 청소나 정리가 안되어서 고치셔야할것같아요정리도 그냥 아무데나 넣어놓으시고 한번도 걸레로도 안문지르신것같아요제가 물건 다 꺼내고 청소부터 다시 해야할것같아요남자분들로 칭창받고 이모님한테서 점수 깎일 것 같아요저희가 다음에 이사한다면 이분들에게 맡기는데 이모님은 혹시 바꿔주실 수 있나요??ㅜㅜ아무튼 53호점 5팀 저희집 이삿날을 휴일로 정말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민지 | 20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