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곡동
422호점에서 이사했어요.
8시에 오신다고 하셨는데 7시 20분쯤에 밖에서준비하고 계시길래 지금 들어오셔도 되다고 하니바로 작업을 하십니다.^^ 오후 3시까지는 걸리겠지생각 하고는 어머니랑 통화하는데, 이게 가만보니손놀림들이 장난이 아닌겁니다. 깨질 위험이 있는 물건은더욱 신경 써주시고...2시간쯤 지나니 출발준비 끝... ㅎㅎ짐 다 풀고 바닥까지 닦아주시고 신속하고 깨끗하게이사가 마무리 되어버렸습니다. 12시 30분쯤 이사가끝났네요, 역시 프로분들이라 다릅니다^^짐싸는 속도가 시원시원하고 불만족스러운 점도 없습니다.정말 이사 잘 했고요. 이사해주신 422호점 직원분들감사드립니다.! 또 이사한다면 연락드릴께요.
김영수 |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