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흑석동
영구이사 131호점 이유있는 자신감
처음 견적받을때 오신 실장님께서"저희팀 잘해요 정말" 자신있게 말씀하셨어요.여러군데 견적 받았고 제일 저렴한 금액은 아니였습니다!하.지.만 견적오신 실장님의 자신감에 혹해서 예약을 했습니다.이사당일 예정보다 30분 일찍와서 준비해주셨고일사천리로 진행해주셨습니다.정신없고 바쁜가운데 팀장님께서는 친절하기까지 하셨어요.주방이모도 그냥 알바가 아니라 프라이드가 있으신게 느껴졌고,알아서 탁탁탁 정리해주셨어요.오래된 아파트라 걱정했는데 걱정 1도 할게 없었어요.그리고 이사짐을 올리는데 비가 세차게내리치는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ㅜ소강상태 기다려주시느라 한참 딜레이가 되는데일하시는분 어느한분 싫은내색도 없으시고 오히려 그 시간에 제빨리 정리 도와주시고 하나라도 더 옮기고 배치도와주시고 그러셨어요.궂은날씨 때문에 이사가 늦게 끝났는데 뒷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해주셨고 무엇보다 추가금액이 없는게 좋았습니다!이사로 맘고생한다는 글을 많이봐서 너무 걱정했는데다음날인 오늘 정리할것도 별로없고 깨끗하게 새집에서 생활할 수 있게 셋팅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이사는 무조건 131호점 팀과 함께하고싶어요.주위 이웃들에게 무한추천입니다!!감사합니다. 정말 덕분에 맘편하게 이사했습니다
손유민 | 2023.10.05